싱가포르
싱가포르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카테고리별로 나뉜 글을 국가 기준으로 다시 묶은 목록입니다.
한국에서 무해한 물건 몇 가지가 여기서는 벌금이나 징역으로 이어집니다. 현지에서 조심하는 방식으로는 대응이 안 되고 짐을 쌀 때 결정됩니다. 인종과 종교에 관한 발언이 법의 영역이라는 점, 손을 쓰는 자리의 기준도 함께 다룹니다.
- 식사 예절
싱가포르에서 1차가 끝난 뒤 캔맥주를 사려다 막히는 시각, 싱가포르 공공장소 음주 규정
시각과 장소가 기준입니다.
· 읽는 데 11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싱가포르에서 건넨 작은 선물이 상대의 신고서가 되는 지점, 싱가포르 선물 규정
받는 쪽에 절차가 생깁니다.
· 읽는 데 12분 - 여행 중 금기
싱가포르에서 껌은 씹는 것보다 들여오는 것이 먼저 걸린다
껌이 수입 금지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예외는 치과용과 의약용뿐입니다.
· 읽는 데 10분 - 여행 중 금기
싱가포르에서 인종과 종교를 소재로 한 농담이 형사 문제가 되는 지점
농담의 경계가 분위기가 아니라 조문으로 그어져 있습니다.
· 읽는 데 14분 - 여행 중 금기
싱가포르 왼손 금기는 식탁에서 가장 먼저 부딪힙니다
오른손만 쓰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 읽는 데 11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싱가포르 단기 출장, 도착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절차 두 가지
도착 전에 끝내야 하는 절차입니다.
· 읽는 데 10분 - 생활 문화
싱가포르 호커센터에서 다 먹고 그냥 일어나면 안 되는 이유
식사가 끝나도 절차가 하나 남습니다.
· 읽는 데 17분 - 여행 중 금기
싱가포르에서 짐을 쌀 때 빼야 하는 것들
현지에서 조심해서 될 일이 아니라 짐 쌀 때 결정되는 항목들입니다.
· 읽는 데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