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 점검표
가는 나라와 목적을 고르면, 이 사이트의 글 75편에서 뽑은 할 일을 출국 전, 입국할 때, 현지에서의 세 시점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으면 전부 보입니다.
나라별 페이지는 같은 줄을 식사, 인사, 출장 같은 상황으로 묶습니다. 여기서는 언제 챙길 일인지로 묶습니다. 짐을 쌀 때 뺄 것과 공항에서 낼 서류가 앞에 오고, 현지에서 몸가짐을 바꿔야 하는 일이 뒤에 옵니다. 두 나라 이상을 한 번에 다니면 고른 나라의 줄이 한 목록에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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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9줄
입국할 때10줄
현지에서56줄
일본
- 일본 전철에서 한국식 습관이 눈에 띄는 네 장면
- 일본 신사에서 손뼉을 치고 절에서는 치지 않는 이유
- 일본 면세는 2026년 11월부터 공항 세관을 거쳐야 돈이 돌아옵니다
- 일본 실내 슬리퍼는 화장실 앞에서 한 번 더 바뀝니다
- 일본 온천 예절은 탈의실에서 이미 시작됩니다
- 일본 길에서 담배를 꺼냈을 때 어디까지가 금연 구역인가
- 일본에서 자전거를 빌린 날, 한국식 주행 습관이 반칙금으로 이어지는 지점
- 일본 식사는 그릇을 먼저 들고 젓가락은 그다음에 듭니다
- 일본에서 반가움의 표시로 어깨를 치면 안 되는 이유
- 일본 식당에서 한국식 식사 예절이 반대로 작동하는 장면들
베트남
태국
대만
싱가포르
미국
프랑스
줄이 어디서 오는가
한 줄은 글 한 편에서 옵니다. 글마다 그 글이 출처로 뒷받침하는 행동을 한 줄로 적어 두었고, 이 페이지는 그 문장을 바꾸지 않고 옮깁니다. 근거가 된 문서와 예외는 줄 아래에 링크한 글의 본문과 참고 자료에 있습니다. 줄 수는 공개된 글 수와 같습니다. 글이 새로 공개되거나 합쳐지면 이 목록도 함께 바뀝니다.
시점과 목적의 분류는 이 사이트가 나눈 것이고, 출처 문서가 정한 구분이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내는 입국 신고처럼 출발 전에 끝낼 수 있는 일도 입국 절차에 속하면 “입국할 때”에 두었습니다. 거래처 응대, 공무원에게 주는 선물, 업무로 들어가는 사증의 범위처럼 업무로 가는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줄은 11줄이고, 목적에서 여행을 고르면 빠집니다. 입국 요건은 출장 글에 있더라도 누구에게나 걸리므로 빠지지 않습니다.
이 점검표가 다루지 않는 것
- 항공권, 여행자 보험, 환전, 예방접종 같은 일반 여행 준비는 없습니다. 이 사이트가 그 주제의 글을 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지금 다루는 나라는 일본, 베트남, 태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미국, 프랑스, 홍콩의 9곳입니다. 글이 없는 나라와 상황은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 규정은 바뀝니다. 각 줄은 링크한 글이 출처를 확인한 날을 기준으로 하고, 그 뒤에 바뀐 내용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출국 직전에는 글의 참고 자료에 있는 공식 안내를 다시 여십시오.
- 체크 표시는 이 화면에만 있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새로 열면 지워집니다.
글이 어떤 자료를 근거로 쓰이고 어떻게 확인되는지는 편집 방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