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태국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카테고리별로 나뉜 글을 국가 기준으로 다시 묶은 목록입니다.
이 나라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은 목소리의 크기입니다. 문제를 강하게 제기하는 한국식 방식이 그 순간 협상력을 없앱니다. 합장 인사의 높이, 사원과 승려를 대하는 몸가짐, 촬영이 걸리는 대상이 이어지고, 주류 판매 시간과 대마 재규제처럼 최근 바뀐 제도도 다룹니다.
- 식사 예절
태국 식탁에서 젓가락을 찾다 멈추는 이유, 태국 수저는 역할이 정해져 있습니다
입으로 가는 것은 숟가락입니다.
· 읽는 데 9분 - 인사와 호칭
태국에서 명함의 이름과 부르는 이름이 다른 이유
본명은 서류에만 있습니다.
· 읽는 데 10분 - 여행 중 금기
태국 거리에서 사라진 대마 상점, 한국인에게는 처음부터 달랐던 이유
현지 규제와 무관하게 국내법이 먼저입니다.
· 읽는 데 10분 - 여행 중 금기
태국 촬영 금기는 불상과 찍는 셀피에서 가장 분명합니다
불상과 함께 찍지 않습니다.
· 읽는 데 10분 - 식사 예절
태국 식당에서 술이 나오지 않는 시간대,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남았는가
시간 제한은 풀렸지만 틀은 남았습니다.
· 읽는 데 10분 - 생활 문화
태국 입국장에서 종이 신고서가 사라진 뒤, 무엇을 미리 해 두어야 하는가
기내에서 받아 쓰는 종이가 이제 없습니다.
· 읽는 데 10분 - 인사와 호칭
태국 와이 인사는 손가락이 얼굴 어디에 닿는가로 세 단계가 갈립니다
엄지가 어디에 닿는지로 단계가 정해집니다.
· 읽는 데 10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태국 거래처와 문제가 생겼을 때 한국식 문제 제기가 역효과를 내는 구조
강하게 항의하는 순간 협상력이 사라집니다.
· 읽는 데 10분 - 여행 중 금기
태국 사원 입구에서 되돌아가지 않으려면 확인할 것
복장을 못 맞추면 입장 자체가 안 됩니다.
· 읽는 데 10분 - 인사와 호칭
태국에서 목소리를 높이는 순간 대화가 끝나는 이유
언성을 높이는 순간 상대의 평가가 끝납니다.
· 읽는 데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