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카테고리별로 나뉜 글을 국가 기준으로 다시 묶은 목록입니다.

표시 가격이 지불 가격이 아니라는 점이 예산의 기준선을 바꿉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지, 어떤 질문이 고용 국면에서 문제가 되는지도 한국과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ESTA로 들어갈 때 허용되는 활동의 범위를 함께 다룹니다.